맨시티 '트레블' 주역 마레즈, 사우디 프로축구 갈 듯
이적료 490억원에 사우디 알아흘리 유력
![[맨체스터=AP/뉴시스]맨시티 마레즈. 2023.05.21.](https://img1.newsis.com/2023/05/22/NISI20230522_0000216215_web.jpg?rnd=20230720095318)
[맨체스터=AP/뉴시스]맨시티 마레즈. 2023.05.21.
해외 스포츠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마레즈가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490억원)에 사우디 리그 알아흘리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2013년 레스터 시티에 입단해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한 마레즈는 맨시티에서 5시즌 활약했다.
특히 2022~2023시즌에는 공식전 47경기에 출전해 15골을 기록, 맨시티가 EPL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해 트레블(3관왕)을 달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맨시티와 2년 계약이 남은 마레즈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사우디행을 택했다.
사우디 리그는 올해 1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알나스르 이적을 시작으로 최근 카림 벤제마, 은골로 캉테(이상 프랑스), 호베르투 피르미누(브라질), 후뱅 네베스(포르투갈) 등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이 대거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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