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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AT마드리드 친선경기, 폭우로 30분 지연

등록 2023.07.30 1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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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30분 킥오프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 앞서 전광판에 집중호우로 인한 경기 연기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3.07.3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 앞서 전광판에 집중호우로 인한 경기 연기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3.07.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친선경기가 폭우로 인해 30분 지연됐다.

주최사 쿠팡플레이는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맨시티-AT마드리드의 경기 킥오프 시간을 폭우 때문에 30분 연기한다고 알렸다.

오후 8시30분에 킥오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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