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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 문제풀이 튜터 '폴리' 출시…하반기 미국시장 진출

등록 2023.08.25 1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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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구현

[서울=뉴시스] 콴다 생성형 AI 기반 문제 풀이 '튜터'. (이미지=매스프레소 제공) 2023.08.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콴다 생성형 AI 기반 문제 풀이 '튜터'. (이미지=매스프레소 제공) 2023.08.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콴다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과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선다.

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 운영사 매스프레소는 생성형 AI 기반 문제 풀이 튜터 '폴리'의 베타 버전 출시와 하반기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을 25일 밝혔다.

콴다는 모르는 문제 사진을 찍으면 AI가 판독해 맞춤형 풀이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학습 앱이다. 전 세계에서 매월 1000만명의 학생이 사용하는 서비스다.

폴리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문제 풀이 봇 '콴다봇'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소통 기능이 강화됐다. 실제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 주는 것처럼 구현했다. 단계별로 풀이를 설명해 맥락 파악을 돕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만 핵심적으로 물어볼 수 있어 학습 효율성을 높였다.

매스프레소는 AI 튜터의 시장 확장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영어권 국가에서 가장 큰 사교육 시장을 보유한 미국에서 이용자 트래픽 확보로 시장을 선점하고 모델 학습에 가장 효과적인 영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축적해 모델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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