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정부 전산망, 원활히 작동…모든 서비스 정상화 판단"
고기동 행안부 차관 브리핑…"월요일엔 국민 불편 없도록"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정부 행정전산망인 '새올'과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 '행복이음'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19/NISI20231119_0020134802_web.jpg?rnd=2023111915592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정부 행정전산망인 '새올'과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 '행복이음'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19. [email protected]
고기동 행안부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부24를 통해 민원을 발급하는 데에 불편함이 전혀 없고, 이틀 간의 현장점검 결과 시도 '새올' 행정시스템도 장애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산망 마비 하루 뒤인 지난 18일 오전 9시께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의 온라인 민원 서비스인 정부24 서비스를 우선 재개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민원 처리를 할 때 사용하는 전산망인 새올 행정시스템을 재가동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민원실 및 주민센터 등에서 현장 점검했다.
고 차관은 "재개된 서비스가 보다 안정화 되도록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상황을 관리하겠다"며 "월요일인 내일에는 국민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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