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 K리그 유료 집계 첫 '40만 관중'
평균 2만2633명 입장…2008년 프로야구 롯데의 평균 2만1901명 넘어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서울의 경기에서 FC 서울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3.11.25.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25/NISI20231125_0020142177_web.jpg?rnd=20231125172642)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서울의 경기에서 FC 서울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3.11.25. [email protected]
서울과 수원 삼성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37라운드 슈퍼매치 대결이 펼쳐진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3만6007명의 구름 관중이 입장했다.
이로써 서울은 올 시즌 총 관중 43만29명 입장으로 2018년 K리그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최초로 40만 관중을 돌파했다.
또 경기당 2만2633명 입장을 기록하며 2008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보유한 한 시즌 평균 최다인 2만1901명을 넘어섰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FC서울과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후반 전광판에 프로스포츠 한 시즌 최다 평균 관중 1위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3.11.25.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25/NISI20231125_0020142252_web.jpg?rnd=2023112519002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FC서울과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후반 전광판에 프로스포츠 한 시즌 최다 평균 관중 1위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2023.11.25. [email protected]
2019시즌 총 32만4162명을 모으며 첫 3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던 서울은 4년 만에 40만 관중 고지도 제일 먼저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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