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주 대선,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8년 연속
C1은 4년 연속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소주로 꼽히는 '대선'이 8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선주조는 최근 '제11회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자사 제품 '대선'과 'C1'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대선은 17도 미만 부문에서 8년 연속, C1은 17도 이상 21도 미만 부문에서 네 번째 수상을 했다.
2014년 제정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전문 주류 시음단의 심사를 거쳐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리트, 우리술,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선은 누적 판매 5억병을 돌파한 대선주조의 주력 제품이다. 과당, 소금, 아미노산 등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업계 최초 원적외선 숙성공법으로 제조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C1소주는 국내 최초로 알코올 분해를 돕는 아스파라진이 첨가됐으며, 대선주조가 특허받은 음향진동숙성공법으로 제조됐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혁신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