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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일 부산서 어촌·연안 활성화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등록 2024.06.19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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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연안 활력 제고 방안 공유…보완 사항 논의

해수부, 20일 부산서 어촌·연안 활성화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20일 부산 영도 피아크(P.ARK)에서 어촌·연안 활성화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민생 개혁 협의체(TF) 제1호 과제로 '어촌·연안 활력 제고'를 선정해 차별화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권역별 토크콘서트 '함께 만든 연·어 톡(Talk)'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네 번째 토크콘서트에서는 '어촌·연안 활력 제고방안'의 내용을 민생 현장에 공유하고, 어촌주민, 해양수산업 종사자, 전문가 등 60여 명과 함께 효과적인 대책 이행방안, 추가로 더 보완되어야 할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연안 활력 제고방안은 어촌과 연안을 통칭하는 '바다생활권'을 도입해 돈이 되고, 찾고 싶고, 살기 좋은 어촌과 연안을 만들기 위한 대책을 담고 있다"라며 "바다생활권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어촌·연안에 활력이 넘쳐날 수 있도록 민생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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