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피스윈즈 코리아와 '재난 공동 대응 협약'
재난 발생 시 필요 물품·인력 신속 지원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오른쪽 세번째) 대전 중구청장이 29일 NGO단체인 피스윈즈 코리아와 재난 대응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4.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19/NISI20241119_0001707182_web.jpg?rnd=2024111914091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오른쪽 세번째) 대전 중구청장이 29일 NGO단체인 피스윈즈 코리아와 재난 대응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4.1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양측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한 물품과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하게 된다.
피스윈즈 코리아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주민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구는 피스윈즈 코리아의 구호 활동을 위한 물품 수송·비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피스윈즈는 1996년 이라크 분쟁 긴급구호를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일본에 사무국을 두고 전세계 37개 국가 및 지역에서 국제개발, 재난대응, 청년육성을 수행하는 긴급구호 전문 글로벌 NGO단체다.
김제선 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대규모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관내 피해 규모도 점점 늘어 가는 반면 구의 행정력엔 한계가 있다"며 "민·관의 재난 복구와 사전 대비, 교육, 예방 활동 협력으로, 갑작스러운 재난이 닥쳤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자체 역량을 키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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