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개시[무안 제주항공 참사]
무안공항 관리동 3층…센터장 백원국 2차관
사고수습 상황 브리핑, 유가족 면담 등 지원
![[무안=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제주항공 소속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지난 29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유가족들을 위한 쉘터가 마련됐다. (공동취재) 2024.12.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29/NISI20241229_0020644490_web.jpg?rnd=20241229214627)
[무안=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제주항공 소속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지난 29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유가족들을 위한 쉘터가 마련됐다. (공동취재) 2024.12.30. [email protected]
국토부는 전날 오후 10시30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3층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했다. 백원국 제2차관을 센터장을 맡고 국토부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전남도, 무안군, 한국공항공사와 항공사 등으로 구성했다.
통합지원센터에서는 ▲사고수습 상황 브리핑 ▲유가족 대표 면담 ▲사망자별 신원확인 및 유가족 알림 ▲장례절차 안내 ▲비상물품 지원 등 유가족 지원을 수행한다.
백원국 제2차관 겸 통합지원센터장은 "통합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수습 및 피해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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