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료원, 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A등급' 받았다
![[진안=뉴시스] 진안군의료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1/08/NISI20190108_0000256206_web.jpg?rnd=20190108124743)
[진안=뉴시스] 진안군의료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의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2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곳,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11곳 등 총 4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안군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이번 평가에서 ▲시설 ▲인력 ▲장비 ▲안정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13개 항목 31개 지표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에 꼭 필요한 의료 기관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