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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료원, 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A등급' 받았다

등록 2025.01.02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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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진안군의료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진안=뉴시스] 진안군의료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의료원은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상위 A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의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2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곳,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11곳 등 총 4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안군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이번 평가에서 ▲시설 ▲인력 ▲장비 ▲안정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13개 항목 31개 지표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에 꼭 필요한 의료 기관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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