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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바꿀 황금 아이디어를 잡아라' 경남농기원, 신규사업 공모

등록 2025.01.08 16:31:45수정 2025.01.08 18: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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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현장 수요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도사업 발굴

[진주=뉴시스] 경남도농업기술원 전경.(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경남도농업기술원 전경.(사진=뉴시스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도농업기술원은 8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5년 농촌지도사업 신규 건의 사업 공모에 대해 일선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춘 사업을 발굴하고, 농업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농촌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촌지도사업의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2025년 농촌지도사업 신규 건의사업 공모는 지자체가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사업과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자체의 우수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농촌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농촌진흥기관이며, 농촌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및 지식을 기반으로 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제출된 사업 아이디어는 농촌진흥청 부서별 검토와 발표를 거쳐 평가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으로 선정될 기회를 얻게 된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농촌 현장에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발전하게 되며, 농촌지도사업의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공모는 농촌지도사업의 발전과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농촌 현장에서 제안된 사업 아이디어가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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