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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5일 '트럼프 2기 경제산업·기후변화정책' 토론회 개최

등록 2025.01.14 11:16:46수정 2025.01.14 14: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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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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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의원를 맡고 있는 국회 의원연구단체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은 오는 15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경제산업·기후변화정책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회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과 산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토론회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산업정책 발제를, 정기용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기후변화 발제를 맡는다.

신각수 사단법인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PACT)' 이사장은 토론 좌장을 맡는다. 산업정책은 양주영 산업연구원 경제안보통상전략연구실장과 강구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팁장이, 기후변화는 김효은 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김용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각각 토론자로 나선다.

국회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은 여야 32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구·기후·과학기술 정책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 연구와 정책적 대안 모색이 연구 목적이다. 나 의원이 대표의원, 같은당 임이자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을 맡고 있다.

PACT는 나 의원이 출범한 사단법인이다. 각계 전문가들을 연결해 인구와 기후, 과학기술 분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비영리 싱크탱크'를 표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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