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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시민단체들, 尹구속에 "내란 잔당 청산해야"

등록 2025.01.19 13:47:38수정 2025.01.19 1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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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시민들이 일어나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2024.12.14. kdh1917@newsis.com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시민들이 일어나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2024.12.14.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자 대전 지역 시민단체가 당연한 결과라며 국민의힘과 내란 잔당을 청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는 19일 성명을 내어 "내라누수괴의 구속은 당연한 결과며 내란 잔당을 모두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부는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고 구속영장 발부 후 극성 지지자들과 극우세력은 서울서부지법을 쑥대밭을 만들고 판사 집무실까지 뒤졌다"며 "이는 민주 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테러 행위며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선동하고 부추겼던 결과"라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힘을 비롯해 내란 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부는 "반성은커녕 제 말이 곧 법인 양 법치주의를 전면 부정하고 있다"며 "내란 세력을 끝까지 발본 원색 해 청산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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