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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1인당 연 8만원

등록 2025.01.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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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청. (사진=동래구 제공) 2025.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청. (사진=동래구 제공) 2025.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7일부터 관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2025 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동래구에 1년 이상(주민등록 주소 기준) 거주 중인 18~39세의 미취업 및 미창업 청년이다.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응시료 지원대상 시험은 지난 1일부터 실시된 토익 등 어학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 등이다. 1인당 연 1회, 8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청년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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