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눈폭탄까지' SRT·KTX열차 서행·지연…"안전확보"
![[대전=뉴시스] 설 연휴인 28일 폭설과 한파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사진=코레일 제공) 2025.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8/NISI20250128_0001759587_web.jpg?rnd=20250128131709)
[대전=뉴시스] 설 연휴인 28일 폭설과 한파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사진=코레일 제공) 2025.01.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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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전국적인 한파와 폭설로 안전확보를 위해 KTX가 서행·지연 운행 중이다.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경부·호남고속선과 강릉·중앙선 KTX 기온 급강하 및 강설에 따른 감속운행으로 광명~동대구의 경우 시속 170㎞ 이하로 상하 전 열차가 서행 중이다.
또 오송~공주도 구간도 230㎞ 이하로 상하행 전 열차가 서행하고 있다. 만종~남강릉, 서원주~봉양 구간도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수서발고속철인 SRT도 안전운행을 위해 최고속도를 170~230㎞로 제한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20분 이상 지연된 SRT는 21건으로 집계됐다.
코레일과 SR 관계자는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운행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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