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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매진 임박

등록 2025.02.13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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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1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애니마 등 출연

[서울=뉴시스] 2025 월디페 포스터. (사진 =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2025.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5 월디페 포스터. (사진 =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2025.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최대 전자음악 축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2025 World DJ Festival·월디페)'가 인기를 확인했다.

13일 페스티벌 주최·주관사 ㈜비이피씨탄젠트(BEPC)에 따르면, 오는 6월 14~1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여는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6월15일 티켓과 양일권 티켓이 매진됐다.

이번 축제엔 지난해 연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Sphere) 공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탈리아 DJ 겸 프로듀서 마테오 밀레리(Matteo Milleri)를 비롯 DJ 스네이크(Snake), 알레소(Alesso), 더브비전(Dubvision) 등 세계 톱 DJ들이 출연한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대표주자들인 마티세 & 사드코(Matisse & Sadko), 식 인디비주얼스(Sick Individuals), 서드 파티(Third Party) 등이 국내 처음으로 B2B2B 무대를 선보인다.

월디페는 그간 저스티스(Justice), 아비치(Avicii), 마데온(Madeon), 펜듈럼(Pendulum),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앨런 워커(Alan Walker), 포터 로빈슨(Porter Robinson), 오데자(ODESZA), 에릭 프리즈(ERIC PRYDZ), 얼록(Alok) 등 해외 스타 디제이·프로듀서들이 다녀가며 권위를 인정 받았다.

올해 6월엔 국내 EDM 페스티벌 최초로 일본으로 진출해 마쿠하리 메세에서 페스티벌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월디페 6월14일 1일권 티켓은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야놀자에서 구매 가능한다. 추가 라인업을 향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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