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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소상공인 43명에 경영 컨설팅 지원

등록 2025.02.17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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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 주치의(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 주치의 지원사업은 경영(온라인 플랫폼, 판촉 전략, 손익 분석, 경영 진단, 판로 개척 등), 창업(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사업 타당성 분석 등), 법률(인사·노무관리, 세무·재무관리, 법률 및 금융 상담 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대일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소상공인의 영업장을 방문해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업소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한 후 이에 대한 전문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문제점 등을 해소하면서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남구지역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과 남구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자로, 오는 19일부터 43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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