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립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받는다…"9년 연속"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

순회 사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진=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립도서관이 ‘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으로 김제시는 지난 2017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작은도서관에 지역의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순회 사서 1명의 인건비와 방문활동비, 독서문화프로그램비 2600만원의 사업비(전액국비)를 지원받아 작은도서관(검산, 죽산, 길보)을 방문해 도서 정리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한다.
김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계속해서 순회사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