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 27일 열린다
기업 지원사업…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군산시청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설명회는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을 중심으로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혁신기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기존 기업 대상으로는 ▲전문가 컨설팅 지원 ▲시험평가 ▲제품인증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펼친다.
또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접목한 기술 창업자에게는 창업자 육성과 성장지원 등 창업 종합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플라즈마기술연구소의 경우 전북도와 군산시와 신규사업으로 플라즈마 융합 R&D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플라즈마 기술의 도입과 상용화 지원이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미래 모빌리티 테크센터 소개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전북산학융합원과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각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통합적으로 접할 수 있어 참여하는 기업은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기술 혁신과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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