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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내달 26일 주총서 정지영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등록 2025.02.25 16: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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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6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 건물 4층에서 제 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정 대표는 1963년생으로 1991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영업전략 부문을 맡아왔다.

그는 2023년 단행한 현대백화점 정기 임원인사에서 대표로 선임돼 현재까지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은 김용균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내정했다.

그는 1963년생으로 국세공무원 교육원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이현세무법인 상임고문과 CJ프레시웨이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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