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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세계 2위 미녀와 무슨 사이? "소개팅 해"

등록 2025.02.26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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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샤 타란·조나단 (사진='아는 외고' 캡처) 2025.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다샤 타란·조나단 (사진='아는 외고' 캡처) 2025.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콩고 출신 조나단이 러시아 모델 다샤 타란과 친분을 드러냈다.

다샤 타란은 25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서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세계 2위 미녀 출신이다. 조나단과 짝꿍이라고 하자, MC 붐은 "다샤는 어떤 잘못을 했어?"라며 장난쳤다. 조나단은 "(유튜브 방송에서) 소개팅했다"고 귀띔했고, 여동생 파트리샤는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조나단은 "내가 지금 시기 질투 받고 있지 않느냐"면서 "예쁜 애랑 친한 친구되는 방법 알려줄까? 바로 고백하면 돼. 사귀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아니야, 우린 친구로 지내자'고 한다. 그러면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파트리샤는 장하오에게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했다. 장하오는 "혹시 저랑 사귈래요? 아까 (조나단한테) 배웠다. 친구 사귀는 법을 응용했다"고 하자, 파트리샤는 "좋아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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