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급행버스 도입' 광주시 전문가·시민 의견 듣는다
방향 모색 정책포럼…27일 광주교통공사 대강당
![[광주=뉴시스] 광주시 간선급행버스(BRT) 도입 방향 모색 정책포럼.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20714312_web.jpg?rnd=20250226122441)
[광주=뉴시스] 광주시 간선급행버스(BRT) 도입 방향 모색 정책포럼.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27일 오후 1시30분 광주교통공사 대강당에서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교통공사와 공동으로 간선급행버스 도입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포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김거중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국내 BRT 사례와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이창호 광주시 교통정책연구실장이 '광주시 BRT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이어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이자 광주시 정책자문관(대자보 도시 분야)인 정석 교수를 좌장으로 패널 토의를 진행된다.
패널로는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 강소영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김경재 광주교통공사 기획조정처장, 장준석 광주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광주시 대중교통·자전거·보행 도시(대자보 도시) 구축을 위해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저비용·고효율 교통시스템으로 주택 재개발과 복합쇼핑몰이 개장하는 광천권역에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포럼을 통해 서울·세종·부산 등 국내 BRT 도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며 "포럼에서 제시된 정책적 제언은 교통정책 수립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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