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의회 연구활동 심의위 개최…3개 단체 등록·의결
![[안산=뉴시스]안산시의회가 2월28일 '2025년도 의회 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2025.03.0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02/NISI20250302_0001781709_web.jpg?rnd=20250302132718)
[안산=뉴시스]안산시의회가 2월28일 '2025년도 의회 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가 올해 3개의 의원 연구단체 구성을 확정, 분야별 지역 현안 연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의회는 지난달 28일 '2025년도 의회 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고 3개의 의원 연구단체 등록을 의결했다.
이날 등록된 의원 연구단체는 박은경·박태순·한갑수·한명훈 의원이 참여하는 '페어플레이 안산'과 현옥순·설호영·이진분·최찬규 의원의 '소소한 연구모임'(소상공인 소득증대를 위한 연구모임), 황은화·선현우·유재수·이혜경 의원이 꾸린 '너와 나의 연결고리'다.
페어플레이 안산은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의 발전 방향을, 소소한 연구모임은 소상공인 소득증대 방안을 중심으로 안산시 상권 활성화를 통한 민생경제 안정화 방안을, 너와 나의 연결고리는 다문화 주민을 이웃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정책 연구 등을 과제로 삼았다.
이들 단체의 활동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다.
최진호 심의위원장은 "생산적인 정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에 성실히 임하길 바란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비전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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