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마사지 업소서 흉기 휘두르고 금품 훔친 형제 긴급체포

등록 2025.03.03 16:06:17수정 2025.03.03 18:58: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범행 약 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혀

[그래픽]

[그래픽]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마사지 업소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40대 형제가 범행 약 7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형제 관계의 40대 남성 2명을 전날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일 오전 9시께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폭행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7시간 뒤인 같은 날 오후 4시께 범행 장소 인근 마사지 업소에서 이들을 발견해 체포했다.

경찰은 금목걸이와 휴대전화 등을 도난당했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품과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