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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 멘토' 송기인 신부 면담 취소

등록 2025.03.06 13:41:36수정 2025.03.06 1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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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인 건강 문제로 이재명과 면담 불발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부산 강서구 부산항만공사 부산신항지사 부산항 홍보관을 방문,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의 부산신항 활성화 및 북극항로 개척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발언하고 있다. 2025.03.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부산 강서구 부산항만공사 부산신항지사 부산항 홍보관을 방문,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의 부산신항 활성화 및 북극항로 개척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발언하고 있다. 2025.03.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재현 조재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를 만나려 했으나 송 신부 건강상 사정으로 취소됐다.

민주당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표의 송기인 신부 차담 일정은 취소됐다"고 알렸다. 송 신부 건강상 이유로 면담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신부는 부산 민주화 운동의 대부이자 고(故)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져 있다.

시민사회 원로로서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당시 이낙연 후보 후원회장을 맡은 인물이다. 조기대선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 대표가 송 신부와의 면담을 통해 당내 통합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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