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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파파야 멜론' 올해 첫 수확

등록 2025.03.10 0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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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허정원씨 농가서 출하

[고령=뉴시스] 파파야 멜론 (사진=고령군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파파야 멜론 (사진=고령군 제공) 2025.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고령의 특산물인 '파파야 멜론'이 올해 첫 수확과 함께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10일 고령군에 따르면 성산면 강정리 허정원(53)씨는 시설하우스에서 지난해 12월 심은 멜론 출하를 시작했다.

멜론은 파파야 품종으로 첫 수확량은 200박스(1박스 2㎏) 분량이다.

달콤하고 아삭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멜론의 상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재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령군 성산면은 61 농가 51ha, 시설하우스 771동에서 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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