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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함안아라가야문화제 9월26일 개최 등

등록 2025.03.10 15: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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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함안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사진은 작년 아라가야문화제'개막 장면.2024.10.14.(사진=함안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함안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사진은 작년 아라가야문화제'개막 장면.2024.10.14.(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순수 역사문화축제인 아라가야문화제가 오는 9월26~28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매년 기념하고 전 세계인과 함께하는 아라가야문화제로 발전시키 위해 개최 시기를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일인 9월24일 전후 금~일요일(3일간)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제일지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제일지대(대표이사 김이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일지대는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용기 및 포장지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밀양시 상남면에 10년 이상 꾸준한 백미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이규 대표이사는 밀양소방서 클린소방협의회 위원으로 2018년 위촉되었다.

[창원=뉴시스]제일지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사진=한적 경남지사 제공) 2025.03.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제일지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사진=한적 경남지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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