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장애인식개선 공모전…"만화 등 4개 분야"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안내.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장애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제2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오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연령이나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양평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순수미술과 포스터, 만화(종이), 웹툰(디지털) 등 4개 분야다.
공모 주제는 ‘바람개비와 함께 보통의 일상을 이루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습이나 장애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 등을 작품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서 관련 공고를 확인한 뒤 오는 24일까지 양평군장애인복지관으로 신청서와 작품을 방문 제출하면 되며, 우편과 전자우편을 이용한 접수도 가능하다.
수상자는 4월 7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4월 19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리는 장애인의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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