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법무법인 소울, 달동 먹자골목에 법률자문 등

등록 2025.03.17 14:33: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법무법인 소울 울산분사무소가 울산 달동 먹자골목상인회와 17일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생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법무법인 소울 울산분사무소가 울산 달동 먹자골목상인회와 17일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생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 제공) 2025.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법무법인 소울 울산분사무소와 울산 달동 먹자골목상인회는 17일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생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소울 울산분사무소 공동대표인 유리안·양남주 변호사, 달동먹자골목상인회 장근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소울은 법적인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달동 지역 상인들에게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한다.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울산시 동구는 17일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월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취업 활동 및 취업 성공 시 최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