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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식] 구제역 확산 대응 긴급 접종 등

등록 2025.03.19 13: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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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양산시가 관내 소와 염소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양산시가 관내 소와 염소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전남 영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소와 염소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 접종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4월1일 예정됐던 접종 일정을 앞당겨 지난 14일부터 시행했으며, 31일까지 229농가의 3150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농가들이 예방접종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독려하며 구제역의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수익금 기탁
[양산=뉴시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원동매화축제 먹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원동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이달 1~3일 개최됐던 원동면 매화축제에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이다.

수익금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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