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HMG 주행 체험센터 '2025 시즌' 운영 시작
2025 시즌, 이달 말부터 11월 말까지 운영
운전 기초부터 레이싱 테크닉까지 경험 가능
오프로드 주행과 캠핑 결합한 1박2일 체험도
![[서울=뉴시스] 현대자동차그룹은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다채로운 주행 프로그램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5 시즌 운영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0/NISI20250320_0001795905_web.jpg?rnd=20250320085452)
[서울=뉴시스] 현대자동차그룹은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다채로운 주행 프로그램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5 시즌 운영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센터는 충남 태안 소재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과 지상 2층 규모의 고객 전용 건물, 8개의 주행 체험 코스로 이뤄져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동시에 가능하다.
8개 주행 체험 코스는 ▲제동 코스 ▲가혹한 조건의 마른 노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4.6㎞ 고속주회로 ▲짐카나 및 복합슬라럼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 체험 코스 ▲킥 플레이트 코스 ▲스포츠실용차(SUV)를 위한 오프로드 코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기초부터 레이싱 테크닉까지 실력에 맞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와 남녀노소 부담 없이 드라이빙을 직·간접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플레저'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에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중 초보 운전자를 위한 '베이직 드라이브', 한층 더 복합적인 드리프트 스킬을 익힐 수 있는 'N 드리프트 레벨2', 트랙 주행에 특화된 '트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인제, 영암)'을 새롭게 운영한다.
기아의 첫 정통 픽업인 타스만을 활용해 오프로드 주행과 캠핑 체험을 결합한 1박2일 프로그램 '타스만 인텐시브'도 선보인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5 시즌은 3월28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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