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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네트워크, '완주·전주통합특례시' 홍보 나서

등록 2025.04.08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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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회원, 민생 살피며 삼례 장날 홍보활동

'100만 특례시 향한 위대한 첫 걸음' 유인물 배포

[완주=뉴시스] 완주·전주상생발전네트워크 회원들은 8일 완주 삼례시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08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완주·전주상생발전네트워크 회원들은 8일 완주 삼례시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08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완주·전주 통합운동을 펼치고 있는 완주·전주상생발전네트워크(회장 박진상)는 완주지역에서 민생을 살피며 통합시 미래에 관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현지활동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회원들은 8일 완주 삼례시장을 찾아 민생경제 등을 살피며 '100만 특례시를 향한 위대한 첫 걸음'이라는 유인물을 삼례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벌였다.

네트워크는 유인물에서 완주·전주가 통합해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를 늘려나가고 특례시로 승격할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네트워크는 또 완주·전주가 통합돼도 세금과 자치단체의 부채가 늘지 않는다고 말하고 혐오시설이 완주지역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 예산이 줄지 않고 교육·복지·농업·농촌 등의 혜택도 줄어들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박진상 회장은 "매주 장이 열리는 곳을 찾아 지역 산품을 구매하고 지역경제와 현실을 살피며 대안을 찾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완주·전주 통합에 관한 진실을 설명하는 유인물을 나눠주는 등 완주·전주 통합의 진실을 지역 주민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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