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성주군·베트남 호치민 롯데마트 협약…참외 수출 확대

등록 2025.04.09 17:24: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베트남 롯데마트 17곳서 판매

[성주=뉴시스] 베트남 롯데마트서 참외 홍보하는 이병환 성주군수. (사진=성주군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베트남 롯데마트서 참외 홍보하는 이병환 성주군수. (사진=성주군 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성주군은 9일 베트남 호치민 롯데마트와 성주참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여상대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장, 이광식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 강도수 월항농협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베트남에서 17곳의 매장을 운영하는 롯데마트는 현지인에게 성주 참외 홍보·판매를 지원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 참외는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올해도 베트남 시장은 17년 만에 검역이 통과돼 다른 수출국보다 관심이 더 간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롯데마트와 힘을 모아 수출 활성화가 잘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