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대통령 궐위에도 행정 공백 없다…민생 최우선"
이응우 시장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안정에 총력"
![[계룡=뉴시스]계룡시는 14일 이응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2025. 04.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465_web.jpg?rnd=20250414173653)
[계룡=뉴시스]계룡시는 14일 이응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2025. 04. 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14일 이응우 시장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통령 궐위 상황속에서도 행정 공백없이 시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민생 안정을 위해 내수 진작을 위한 지방재정 신속 집행, 저소득 취약계층 특별 관리, 풍수해 대비 사전 안전점검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봄철 건조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초동 대응 태세 확립 등 재난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일수록 행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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