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초·중학생 '융합형 스마트교육'…AI체험·열공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4/NISI20241014_0001675584_web.jpg?rnd=202410141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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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내달부터 송현희망센터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융합형 스마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겸비한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의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달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 청년기업이 주도한다.
'창의융합 메이커교육'은 ▲3D펜을 활용한 창작활동 ▲우드킷트로 배우는 기계공학 ▲아두이노를 활용한 스마트팜 제작이다.
이어 6월부터 11월까지는 '쉽게 배우는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매주 목요일 방과 후에 진행된다. 생성형 AI 도구인 챗GPT, 뤼튼, 퍼플렉시티 등을 활용해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등 실습 중심의 흥미로운 AI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달서구 관계자는 "청년기업과 주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프로젝트가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교육 모델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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