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청춘버스킹 오늘부터 시작
10월25일까지 버스커 대거 참여
![[여수=뉴시스] 여수 해양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1/NISI20220721_0001047030_web.jpg?rnd=20220721134535)
[여수=뉴시스] 여수 해양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시에 따르면 버스킹은 오는 10월25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거리문화공연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으로 운영된다.
낭만버스킹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종포해양공원과 낭만포차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실력파 버스커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청춘버스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문공원, 웅천상가, 소호동동다리에서 열린다. 진남상가와 흥국상가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장소에서도 순회공연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 참여를 원하는 버스커는 다음 달 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같은 달 24일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거리문화공연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버스킹 프로그램은 공연의 다양성과 품격을 모두 고려하여 준비했다"며 "여수의 거리 곳곳이 감성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