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29일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정보교류회
기술 공유·신뢰도 향상

원주지방환경청.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9일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실무자 정보교류회'를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보교류회'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 기술 교류를 통해 수질 검사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먹는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수돗물, 샘물, 염지하수, 해양심층수 등 먹는물의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원주청 관할에는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제천시 수도사업소, ㈜연세환경, ㈜이엠연구소 등 4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각 검사기관의 기술 인력이 참여해 시료 채취, 분석, 정도 관리, 자료 정리 등 검사 과정 전반에 대한 처리 절차와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시설·장비 견학, 질의·답변,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현수 원주환경청장은 "검사기관 상호 간 기술적 정보교류를 통해 수질검사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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