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수 개보위원장 "SKT 해킹 서버 포렌식, 길게는 1년 걸릴 수도"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참석…지난주 현장 조사, 포렌식 진행 중
짧게는 2~3개월, 시스템 복잡도에 따라 1년도 걸릴 수 있어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제8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04.09.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20765959_web.jpg?rnd=20250409134633)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제8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04.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28일 열린 국회 정무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재 SK텔레콤 침해 서버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 중"이라며 "포렌식은 보통 짧게 2~3개월 걸리고, 시스템이 복잡하면 1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 위원장은 "신고 당일(22일) 곧바로 현장 방문 조사를 했고, 구두 설명을 듣고 왔으며, 계속 회사 쪽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관련 자료를 요구했으나, 아직 공식적인 자료를 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