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제임스 매디슨 대학교 교수 방문 및 특강 진행
루벤 그라시아니, 발레 마스터 클래스 진행
국제교류 협력 확대 추진

'발레전공 대상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루벤 그라시아니(Rubén Graciani) 학장이 한성대 발레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양교는 이번 논의를 통해 인문, 사회과학, 디자인, 공학 등 모든 전공 영역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교환학생 및 공동 학점 이수 프로그램 운영 ▲국제 공동 워크숍 및 마스터 클래스 개최 ▲학생 공동 전시 및 공연 프로젝트 추진 ▲국제 썸머스쿨 프로그램 운영 ▲교수진 교류 및 공동 연구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JMU는 1908년 설립된 미국 버지니아주 해리슨버그(Harrisonburg) 소재 대학으로 약 23000명이 재학하고 있다.
특히 JMU의 CVPA는 최첨단 공연예술센터(Forbes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와 스튜디오,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현장 역량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JMU는 학문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융합하는 강점을 가진 대학"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성대 학생들이 예술은 물론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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