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먹 또 통했다…'거룩한 밤', 마블 '썬더볼츠*' 누르고 1위 출발

거룩한 밤 *재판매 및 DB 금지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전국 933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마동석 주연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하루 동안 11만7042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개봉한 마블 신작 '썬더볼츠*'는 당일 전국 1274개 스크린에서 10만177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근소한 차이로 2위에 걸렸다.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는 배우 마동석이 주연한 오컬트 히어로물이다. 퇴마 능력을 가진 바우·샤론·김실장이 소녀 몸에 숨어든 악령을 퇴치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소녀시대 서현·이다윗·정지소·경수진 등이 출연했다.
'썬더볼츠*'는 다른 마블 영화에서 악당으로 등장했던 윈터솔져·옐레나·레드가디언·존 워커·고스트·태스크마스터 등이 한 팀을 이뤄 다른 악당에 맞서는 이야기가 담겼다. 서배스천 스탠, 플로런스 퓨, 와이어트 러셀, 올가 쿠릴렌코, 크리스 바우어 등이 나왔다.

썬더볼츠*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16일 개봉 후 줄곧 1위를 달리던 강하늘·유해진·박해준 주연의 '야당'은 신작들에 밀려 3위로 내려왔다. 당일 관객 8만931명을 더해 누적 관객 184만1804명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