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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5월 황금연휴 대비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등록 2025.05.01 14:38:04수정 2025.05.01 14: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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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강릉해경 해양순찰 모습.(사진=강릉해양경찰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강릉해경 해양순찰 모습.(사진=강릉해양경찰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해양경찰서는 5월 황금연휴를 대비해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 확보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강릉 바다를 찾는 레저객과 낚시객 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해경은 서핑, 레저보트 등 수상레저 활동 현장과 지역 내 다중이용선박 점검을 통해 안전 실태 등을 확인하고 사고예방 및 긴급상황 대비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 갯바위·테트라포트 등 위험구역 순찰 강화 및 낚시객에 대한 안전 계도, 인명구조함, 안전난간 등 안전시설물 점검, 연안안전지킴이 주요 항포구 배치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어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세계커피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연안구조정·경비함정 등 활용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박홍식 서장은 "황금연휴기간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강릉·양양 바다를 찾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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