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예술의전당서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전국 8개 극단 공연
2일 티켓 오픈, 7월 한 달간 릴레이 무대

'제16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포스터
오는 2일부터 예매가 시작되는 이 연극은 7월 한 달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릴레이로 무대에 오른다.
경주시립극단의 ‘을화’를 시작으로 포항, 경산, 부산, 목포, 충북, 경남, 대구 등 전국 8개 국공립극단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역성과 예술성을 갖춘 무대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한다.
지난 2010년에 막을 올린 이 페스티벌은 극단 간의 교류를 통해 연극 문화의 저변을 넓히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립예술단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예술기관과 협력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준 높은 연극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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