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27년 준공 '세계서예비엔날레관' 현장 점검
![[전주=뉴시스] 김형우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 등은 2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05.0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2/NISI20250502_0001833978_web.jpg?rnd=20250502152507)
[전주=뉴시스] 김형우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 등은 2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05.02 *재판매 및 DB 금지
김형우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 관리 및 시공 품질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도에 따르면 세계서예비엔날레관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서예문화의 거점이자 전북의 문화 위상을 국내외에 알릴 상징적 공간이다. 총사업비 328억원을 투입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부지 내에 지상 3층, 연면적 7673.8㎡규모로 건립 중이다.
전시실 4개소를 비롯해 서예체험실, 산업창업지원실, 수장고,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문화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올해 2월 착공돼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준공 이후에는 운영 준비와 시범운영 등을 거쳐 한국서예의 대표 플랫폼이자 전북 서예문화의 상징공간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전주=뉴시스]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2/NISI20250502_0001833742_web.jpg?rnd=20250502125703)
[전주=뉴시스]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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