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 산나물축제 개막…명이 핫도그, 수리취 인절미 등 눈길
![[홍천=뉴시스] 3일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사진 왼쪽)와 신영재 홍천군수(사진 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홍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돼, 오는 5일까지 3일간의 싱상한 지역산나물축제를 시작했다.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3/NISI20250503_0001834457_web.jpg?rnd=20250503145101)
[홍천=뉴시스] 3일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사진 왼쪽)와 신영재 홍천군수(사진 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홍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돼, 오는 5일까지 3일간의 싱상한 지역산나물축제를 시작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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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 홍천 산나물축제가 3일 홍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돼, 오는 5일까지 3일간의 싱상한 지역산나물축제를 시작했다.
이날 축제가 열리는 홍천종합운종장 주차장에 마련된 축제장에는 홍천과 횡성 화천 영월 등에서 올라 온 산촌 고지대에서 자생한 산나물 냄새로 가득했다.
이날 축제장에는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6호로 등록된 홍천명이와 산양삼 산업 특구로 지정된 홍천 지역에서 생산된 산양삼이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이번 축제장에는 홍천 농·특산물 부스 10개소, 일반 먹거리 부스 12개소, 홍보부스 12개소 등을 갖추고, 각 부스마다 눈개승마, 곰취, 눈개승마, 드릅,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먹거리 부스에는 명이 핫도그, 산채 모둠전, 수리취 인절미 등 산나물을 활용한 음식이 다양하게 판매됐다.
올해 축제에는 도내 지역 농가 11곳, 홍천산채연구회 31곳, 산양삼 협의회 7곳, 임업인 후계자 3곳 등 총 52개 농가가 참여했다.
이날 아침 축제장을 찾은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함께 축제장 각 부스에서 판매되는 명이나물과 자연산 드릅 등을 직접 살펴보았다.
한편, 이번 축제 기간에는 5월 첫주말과 함께 6일까지 진행되는 황금연휴를 맞아 수도권의 많은 관광객들이 동해안 여행을 다녀오며 중간 서울양야고속도로 중간 경유지인 홍천 산나물 축제장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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