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진흥원, 정여울 작가 북콘서트 24일 개최
![[논산=뉴시스]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4일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지향(智香)'을 한유진 1층 솔비움에서 연다. 북콘서트 포스터. 2025. 05. 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7166_web.jpg?rnd=20250508142120)
[논산=뉴시스]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4일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지향(智香)'을 한유진 1층 솔비움에서 연다. 북콘서트 포스터. 2025. 05. 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지향(智香)'을 오는 24일 오후 2~4시 1층 솔비움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학평론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정여울 작가가 연사로 초청했다. 정 작가는 '문학이 필요한 시간',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등 저서를 통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미국의 루이자 메이 올컷의 고전 소설 '작은 아씨들'을 소개한다.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환대와 다정함을 꿈꾸는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북콘서트에는 부부 팝페라 듀오 '팜페라'의 특별 공연이 함께 한다. 또한 정 작가가 직접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정재근 원장은 "한유진이 마련한 이번 북콘서트 '지향(智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로 다정한 안부를 묻고, 진실한 마음을 오롯이 나눌 수 있는 문장들을 사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정여울 작가가 소개하는 따뜻한 문장들을 통해 나를 둘러싼 가족과 이웃, 공동체 간의 관계를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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