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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식]군, 전남도 지방세정 평가서 장려상 받았다 등

등록 2025.05.19 11: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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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전남 무안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전남 무안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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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전남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정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세정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실적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세수 확충 분야(7개 항목), 세외수입 분야(5개 항목), 지방세정 분야(17개 항목)로 구성됐다.

무안군은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추징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 등 적극행정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무안군은 올해 지방세정 업무에 필요한 인센티브 예산 2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무안군, '영농활동 기록 및 경영개선' 교육 실시
[무안=뉴시스] 영농활동 경영개선 교육. (사진=무안군 제공)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영농활동 경영개선 교육. (사진=무안군 제공) 2025.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 무안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올해 영농활동 기록 및 경영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H회원, 지역 농업인,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계적인 영농기록 관리와 실질적인 경영 개선 방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농촌진흥청 소남호 박사가 진행한 강의는 ▲농산물 소득 분석 이해 ▲경영기록장 작성 요령 ▲현장 적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챗GPT 등 인공지능 기반의 신기술 활용도 병행돼 공직자와 청년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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