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은, KLPGA 회장배 여자 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박채은 등 상위 5명, KLPGA 준회원 실기 평가 면제 특전
![[서울=뉴시스]김순희 KLPGA 부회장, 박채은, 이석준 메디힐 부사장(왼쪽부터). (사진=KLPGA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3/NISI20250523_0001850789_web.jpg?rnd=20250523180246)
[서울=뉴시스]김순희 KLPGA 부회장, 박채은, 이석준 메디힐 부사장(왼쪽부터). (사진=KLPGA 제공)
박채은은 23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채은은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130만원을 받았다. 또 올해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아마추어 추천 출전권도 획득했다.
아울러 박채은과 안주영(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 김수빈(제주제일고부설방통고), 임수민(경북구미고부설방통고), 박제희(전북함열여고) 등 상위 5명은 KLPGA 준회원 실기 평가 면제 특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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