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게 보관하자"…여름 앞두고 향균백 등 수요 늘어
락앤락, 스마트킵 항균백 등 관심 높아
![[서울=뉴시스] 락앤락 신선 보관 아이템. (사진= 락앤락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2840_web.jpg?rnd=20250527102201)
[서울=뉴시스] 락앤락 신선 보관 아이템. (사진= 락앤락 제공)
27일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에 따르면 올해 여름이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료를 신선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냉장고에 정리·보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신제품 스마트킵 항균백을 비롯해 스마트킵 프레쉬, 프리저핏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프리저핏의 경우, 지난해 6월~8월 매출이 비여름철 대비 약 20%가량 증가했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킵 항균백'은 신선보관에 특화된 용기 '스마트킵 프레쉬'의 기능을 지퍼백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에틸렌 가스 흡착 및 항균 기능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일반 용기에 담기 어려운 긴 채소도 손질없이 넣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유연한 소재로 냉장고 속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고, 세척과 건조 후 재사용할 수 있다. 항균백, 이중지퍼백, 롤백 세 가지로 출시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락앤락 '스마트킵 프레쉬'는 3중 신선 케어 시스템으로 최대 31일 동안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올라이트 천연입자가 에틸렌가스를 흡착하고, 안티박 항균 기능이 세균 발생을 억제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충격에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서울=뉴시스] 락앤락 신선 보관 아이템. (사진= 락앤락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2839_web.jpg?rnd=20250527102143)
[서울=뉴시스] 락앤락 신선 보관 아이템. (사진= 락앤락 제공)
'프리저핏'은 냉동실 정리에 특화된 용기로, 멀티 모듈 시스템으로 냉동실 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투명한 몸체와 라벨 클립으로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냉동 전용 '엘라스토머' 소재를 적용, 딱딱하게 얼어붙은 식재료도 손쉽게 분리가능해 해동 없이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 부패가 빨라지고, 냉장고 이용이 더욱 늘어나는 만큼, 깔끔한 냉장고 정리와 신선 보관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스마트킵 항균백', '스마트킵 프레쉬', '프리저핏' 3종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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