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연합회 "동행축제 매출액 31억원…전년대비 37%↑"
10개 회원 조합·233개 회원사 참여
생활필수품 등 15~20% 할인 판매
![[서울=뉴시스] 5월 동행축제에 참여한 전남동부조합 회원사 슈퍼의 모습.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5/NISI20250605_0001860067_web.jpg?rnd=20250605092015)
[서울=뉴시스] 5월 동행축제에 참여한 전남동부조합 회원사 슈퍼의 모습.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민국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 소비 행사로 소비자의 부담 완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10개 회원 조합·233개 회원사가 참여한 이번 축제에서 라면, 쌈장, 조미료 등 약 20가지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15~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행사 기간 매출액은 31억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 증가했다.
연합회가 축제 참여 점포 점주들 대상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동행축제 관련 긍정적 평가는 95.7%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고객 수 증가(30.3%)와 매출 상승(15.7%) 등이 언급됐다.
송유경 수퍼연합회장은 "전남동부조합 2개 점포, 서울관악조합 31개 점포는 조합 자부담으로 동행 축제에 참여했을 만큼 소매점포 매출액 신장에 효과가 있었다"며 "9월 동행 축제에는 더 많은 조합과 점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예산 증액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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